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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너무 이른 유아 보행기 사용 '척추 측만증' 위험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1-11-25 2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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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88
    • 평점 0점

    너무 이른 유아 보행기 사용 '척추 측만증'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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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아기의 아장아장 걷는 모습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서둘러 보행기를 태우고 걸음마를 연습시키기도 하죠.

    그런데 너무 이른 보행기 사용은 아기의 척추 건강과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문소현 기자입니다.

    ◀VCR▶

    이제 막 11개월이 된 태훈이.
    요즘 보행기로 한창 걸음마 연습중입니다.

    ◀INT▶ 박진경/태훈이 엄마
    "백일 지나고 나서부터 태우기 시작한 거
    같은데요..."

    채린이 엄마는 보행기가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말에
    일명 '쏘서'를 태웁니다.

    바퀴가 없지만 대신 의자가 돌아가
    아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INT▶ 황혜민/채린이 엄마
    "보행기는 끄는 힘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가는데 이건 가만히 있으니까
    낫다고 해서..."

    그러나 정작 중요한건
    보행기의 종류가 아니라
    아이의 발달 상태입니다.

    아이는 기어 다니면서
    척추의 근육을 키우게 되는데,
    근육 발달이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무리한 걸음마나 보행기를 탈 할 경우
    척추 측만증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겁니다.

    ◀INT▶ 박경무/척추전문 한방병원 의사
    "부담이 척추, 고관절, 무릎쪽까지
    연결해서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성인이 돼서 허리병이 더 잘 생길 수
    있다.."

    또 보행기를 일찍, 오랜 기간 탄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붙잡고 서거나 혼자 걷는 등의
    운동 발달이 더 늦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래도 꼭 보행기를 태워야한다면,
    아이가 보행기에서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똑바로 앉을 수 있을 때,
    또 다리를 곧게 펼 수 있는 높이로
    하루 2시간을 넘지 않게 잠깐씩 태우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MBC뉴스 문소현입니다.

    문소현 기자 msh@imbc.com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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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8 21:35:4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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