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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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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니스툴 의자] 니스툴 의자 써보니 좋은가요? Yes!!
    작성자 김명진 (ip:)
    • 작성일 2011-06-14 13:02:13
    • 추천 18 추천하기
    • 조회수 11196
    • 평점 3점





     

    고민 끝에  한달전에 집에 들여 놓은 니스툴 의자 ..  NS630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으면서 자세가 완전 불량해진 우리 부부

     

    허리 근육 통증과 어깨 결림이 날로 심해지는 터라 조치의 필요성을 심각하게 느끼고 

    기능성 의자를 찾아 해맸어요.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사진속 보라색 의자는 기능성 의자로 유명한 듀오백의 한 모델인데

    바른 자세로 앉아 있으면야 허리 잡아주고 좋지만,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보면 서서히 자라목이 되고 앞으로 슬슬 나 앉게 되니

    거의 듀오백 의자의 기능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나도 모르는 사이 나빠지는 자세를 반강제로 바로 잡아줄 그런 기능성 의자가 필요했던 거에요~!!

     

     

     

    니스툴 의자의 평을 들어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익숙하지 않은 의자 형태이고

    다른 사람들 앉아 있는 모습이 벌서는 것처럼 어찌 그리 불편해 보이던지요 ㅎ

     

    냉큼 내키지 않았고 다 편안하다고 해도 내가 직접 충분히 앉아보고 결정해야 후회 없겠다 싶어

    지난번에 이어 다시 한번 체험관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고3 조카와 함께~

     

     

    지난번에 들려서 찍어 둔 모델은 NS750 인데

    두번째 들리면서 이런저런 따져보고 마음이 바뀌어서 NS630을 들여 왔어요.

     

     

    시트 쿠션 각도 조절 가능하고,   등받이 높이, 각도 조절 가능하고,  의자 높이 조절이 가능해서

    NS750 의 기능이 아주 마음에 들었거든요.

     

     

    아무래도 등받이가 있어야 편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구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제가 평균 사이즈인지라 구지 의자 높낮이 조절의 옵션이 다양할 필요도 없고,

    등받이라는 편안한 요소를 없애 버려서 1~2시간 간격으로

    반강제적으로라도 일어나 스트레칭 할 수있는 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해서 ..  가장 기본 디자인 .. NS630 으로 결정한거에요.

     

     

    물론 금액으로부터 자유로웠다면 등받이 있는 모델을 선택했겠죠 ㅎㅎ

     

     

    체험관에서 구입하니 다음날 바로 배송해 줬어요.  사이트로 주문해서 마찬가지일 듯 싶어요.

     

    조립시 무릎쿠션을 먼저 고정시킨 뒤에 

    무릎을 구부려, 앉는 자세 취하고 엉덩이쿠션을 두면 좋을 편안한 위치를 찾아서 고정시켜 주면 돼요.

     

    누가 옆에서 들어 주기만 해도 금방 끝나는데 ~  이 부분에서 혼자 하기 살짝 힘들어요.

     

     

     

    안전하게 잘 배송돼 왔고  엉덩이 쿠션과 무릎 쿠션을 키 생각해서 조립해야 하는데

    저는 중간 단계에 고정시켜 나사를 조여줬어요.

     

    바퀴가 평소에는 잘 굴러가는데 의자에 앉는 순간 자동으로 고정이 되요.

     

     

     

    기본적으로 블랙시트인데 시트가 고정돼 있어서 뭔가 묻으면 닦아내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쿠션 커버도 레드 컬러로 함께 주문했어요.

     

    분위기 확~  살고 이쁘네요.    뭐가 묻으면 쉽게 세척할 수도 있구요.

     

     

     

    오랜 시간 동안 어깨결림은 계속 돼 와서 아주 만성이에요~

     

    어깨에 딱딱하고 큼직한 돌덩이가 두개씩은 들어앉은 느낌인데 컴퓨터 작업이 끝나면

    20~30분 가량 부지런히 스트레칭, 요가를 해 주는데  다시 컴퓨터 작업하면 도루묵이 되는 거에요.

     

    신경써서 똑바로 앉으려고 하다가도 잠깐일뿐..  금방 잊어 버리고 자라목하고서 의자 끝트머리에 걸터앉아 있는 거에요  흑 

     

    아무래도 반강제적으로 허리 펴고 앉을 수 있는 니스툴을 써봐야겠다 생각해서 들여와서는

    한달째 쓰고 있는데 2~3일 지나고부터 어깨 결림이 덜해지는 듯 하더니

    어느순간부터는 습관적으로 딸그닥~  목 근육 풀어주던 행동조차 안 하고 있는 거에요.

     

    처음에는 느낌상 그런가 했는데  이제는 확실히 말 할 수 있겠어요.

    허리를 곧게 펴게 만들고 그러다보니 자라목하기 힘들어져요.

    자연히 어깨 결림도 훨씬 덜해지게 되구요.

     

    대신 무릎이 좀 아파요 ㅎㅎ

    워낙 라텍스 쿠션으로 편안하고 허리나 무릎에 최대한 무리가 덜 가긴해도

    오래 앉아 있을수록 무릎에 무리가 안 갈 수는 없어요.

    무릎이라기 보다 종아리라고 해야 할까요..  좀 저리기 시작해요.

    차라리 다행이다 싶긴해요.  허리는 아파도 미련스레 자꾸 앉아 있개 되는데 종아리 저리면 답답해서라도 일어나게 되거든요 ㅋ

    덕분에 1시간 정도 간격으로 일어나고 스트레칭 한번 더 하게 돼요.

     

     

     

     

    제 어깨 결림도 그렇지만 남편 허리 근육 통증이 좀더 심해져서

    더욱이 니스툴 의자를 들이게 됐는데 ~  키가 워낙 크다 보니 (188cm) 

    제 키에 맞춰놓은 높이와 간격이 살짝 불편한가봐요.

     

     그래도  " 허리 통증이 현저히 줄어 들었다며 확실히 자세 잡아주는구나 ~ "   하더라구요

     

     

    한번 컴퓨터 앞에 앉으면,

    그 앞에서 의자와 녹아 버리면서 통 자리를 뜨질 않는데

    긴 다리가 접히면서  좀더 저릴것이 분명한 종아리 주무르며 1~2시간 간격으로는 일어나 움직이고 있어요.

    좋은 일이에요 ㅎ


     

     

     

    니스툴 의자를  아주 사랑하는 꼬맹이에요

    의자라기 보다는 침대로 좋아하는 것 같긴하지만요 ~ ㅋ

     

     

     

    쿠션 소재가 메모리폼과 라텍스로 3단구조로 되어 있는데

    정말 신기하게 오래 사용해도 변형이 전혀 없고 엉덩이 자국조차 나지 않으면서도 

    푹신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

     

    소재가 확실히 좋은가봐요~

     

     

     

    듀오백을 5년 넘게 사용해 오고 있는 조카인데  체험관에서 니스툴을 처음 접하면서

    제대로 체험해 보고 싶다며 오래 앉아 있어 보더니 아주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의자를 교체하고 싶은 의지를 강하게 표출하네요 ㅎ

     

     

     

    2달째 꼬박 니스툴 의자 사용하고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니스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고

    확실히 허리와 어깨결림이 많이 좋아졌어요.

     

    니스툴에 앉으면 허리를 자연스럽게 펴야 편안하니까
    굳이 의식하지 않고도 허리를 펴고 앉게 되는게 아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고3 조카한테도 선물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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