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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니스툴 사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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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니스툴 6개월 사용 후기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112.170.88.5)
    • 작성일 2013-05-22
    • 추천 53 추천하기
    • 조회수 2001
    • 평점 0점

    김영경님,디스크체어 입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말씀을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고 발전하는 디스크체어가 되겠습니다.

     

     

    디스크체어 올림.
    ---------- Original Message ----------

    저는 대학원생입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키는 168cm정도 됩니다.  

    책상높이는 땅에서 부터 75cm입니다. 2012년 11-12월경에 구매했던거 같습니다.

    장시간 앉아서 공부를 하는데, 허리에 통증을 느껴 의자를 바꾸려고 하던차에 닐링체어를 알게되었습니다.

    니스툴은 각종 블로그 및 언론에서 접했고, 디스크체어 홈페이지에도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놓아서

    여러가지를 생각하지 못하고 혹해서 구매하였습니다.

    니스툴의 좋은점은 다른분들도 블로그나 디스크체어 홈페이지 후기에 많이 적어놓았기 때문에

    장점보다는 단점 위주로 적겠습니다.

     

    1. 어린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성인은 앉은키가 크기때문에

    높이 조절을 제일 낮게 해도 의자에 각도가 있다보니 높아져서 앉으면 책상이 너무 낮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이보다 더 낮으면 무릎받침대가 너무 바닥에 가까워져서 발을 둘수 없게 되겠지요.

    그래서 책을 보고 필기하면서 공부할때 의자 높이가 안맞아서 집중이 잘 안되고,

    목을 거의 90도로 숙여야 해서 목과 어깨가 긴장하고 있어서 아픕니다.

    그나마 컴퓨터를 할때는 모니터가 높낮이 조절이 되기때문에 괜찮구요.

    따라서 장시간 공부하면 목디스크 걸릴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니스툴에 앉아있는 사진들도 이제와서 눈여겨 봤더니 대부분 모니터보다 눈높이가 높아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고 있네요.

     

    2. 허리를 세우게 한다고 하지만, 앉다보면 허리를 구부리고 앉게 됩니다.

     

    3. 홈페이지에는 의자에 앉을때 허리에 가해지는 하중을 무릎으로 분산시켜 허리통증을 줄여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에는 안아프다가 1개월쯤 사용했을때 무릎에 통증이 생겼고, 니스툴 사용을 중지하고 원래 쓰던 의자를 1개월 정도 썼더니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실제 일반의자에 앉을때 요추에 한정되어 체중이 가해지는 것보다는 허벅지로도 일정부분 분산이 되는데, 닐링체어는 허벅지로는 전혀 하중되지 않고, 그 체중을 요추보다 작은 무릎과 정강이가 받기때문에 무릎이 아픈것같습니다.  밑에 후기 적으신 분이 엉덩이를 더 뒤로 앉았더니 안아팠다고 하셔서 등받침에 엉덩이가 닿이게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각도가 있다보니 점점 내려와서 원래자리로 돌아오네요.

    앞으로 앉았더니 무릎꿇는자세와 유사하게 되어서 1시간 앉아있으면 무릎이 아픕니다.

     

    4. 바퀴때문에 발을 둘데가 마땅치 않습니다. 의자를 제일 아래로 낮추다보니 바퀴를 피해 발목각도를 거의 180도로 해서 앉고 있습니다.

     

    5. 허벅지가 기울어진채로 앉기때문에 컴퓨터 사용시 무의식중에 팔꿈치나 팔목으로 체중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6.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서 다른곳으로 이동할때 무릎받침부분에 발이 걸려서 넘어진 적이 많습니다.

     

    7. 허리를 의식적으로 세우고 장시간 공부할 경우, 척추전만증(lordosis)가 생길 것 같습니다.

    실제 공부하다가 목과 어깨가 아파서 무릎받침부분에 앉아서 공부했더니 lordosis가 생겼습니다.

     

    8. 홈페이지에 올려져있는 그림에서처럼 허벅지와 허리의 각도가 135도가 좋다는 말의 뜻은 허리를 세우고 허벅지를 기울이는 것보다는 중력방향으로 상체를 뒤로 눕히라는 뜻 같네요. 대신 상체를 뒤로 눕히면 반사적으로 목을 세우려고 하기때문에 목에 무리가 가겠지요. 그래서 목받침이 있어야 하고요.

     

    9. 니스툴의 장점도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목적 중 하나는 일반의자는 앉을때 다리를 꼬아서 앉을수 있기때문에 측만증이 생길수 있는데, 닐링체어에 앉으면 다리를 꼬을수 없어서 다리꼬고 앉는 습관을 고칠수 있습니다.

     

    쓰다보니 단점이 거의 다 인데, 이는 니스툴만의 단점이 아니라 모든 닐링체어의 단점인 것으로 보입니다.

    요추건강을 지키려고 목이나 무릎, 팔꿈치와 같은 작은 관절을 희생해야 하네요.

    의자가 생각보다 높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인데, 그러다보니 앞으로 쏠려서 목과 어깨가 아프고 나머지 단점들을 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점이 보완되면 그래도 쓸만할 것 같기도 합니다. 

     

    구매시 저 처럼 언론이나 장점위주의 후기에 혹해서 지르지 마시고, 

    논리적으로 잘 생각한 후에 스스로에게 잘 맞는지를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커버까지 구매했는데, 저는 많이 후회가 되네요.

    우수사용후기를 적으면 상품을 줘서 다들 장점만 적으시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구매할려고 디스크체어에 회원가입했다가 탈퇴하고 구매후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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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von 2013-08-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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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rugan 2013-08-0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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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mbrey 2014-03-06 3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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