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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사용후기

    매달 올라온 사용후기 중에서 베스트로 선정되신 사용후기 모음입니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사용후기를 써주신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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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구매 1주일된 유저가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사소한 도움을 드릴 후기를 남깁니다.
    작성자 홍진기 (ip:)
    • 작성일 2013-04-03 01:02:38
    • 추천 17 추천하기
    • 조회수 623
    • 평점 0점

     

    저도 사기전 엄청나게 고민을 했거든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정보을 찾아봐도 칭찬일색이거나 비판일색이거나 한 글들이 많아요. 물론 이곳에선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들이 많은편이고요. 그래서 아마 긴가민가.. 속는셈치고 사볼까? 어쩌지? 하는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그런분들을 위해 객관적으로 몇줄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는 ns550 을 구매했고 현재 설치 일주일째입니다.

     

    먼저 말씀드릴건 저는 최소 하루 6~7시간정도 의자를 쓰며, 이십대 중반, 허리 어깨등 근력운동을 몇년째 꾸준히 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신체는 마른편이고 평균키입니다.

     

    처음쓸때 적응이 어렵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다지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무릎이 심하게 아픈분들은 제 생각에 발 받침대 위치를 약간 잘못 사용하고 계신게 아닐지 생각됩니다. 등도 받치고 허리도 앞으로 펴고, 발도 대려다보면 다리가 어지간히 기신분이 아닌한 무릎부분이 발받침대에 닿거든요. 그런데 허리를 떼시고 정강이 부분이 닿게끔 하면 무릎통증은 심하지 않습니다. 등받이가 좀더 앞쪽으로 당겨져 있다면 좋겠지만, 실질적으로 원래 의자라는게 허리를 살짝 떼어야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허리를 제대로 펼치려면 그래야 하는게 마땅한것 같고요.

     

    그리고 이게 무슨 대단한 의자라서 엄청난 적응노력과 획기적 변화가 있을거라고 기대하신다면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하겠습니다. 이제 고작 일주일을 썼지만, 그래도 뭔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물론 앉을때 허리가 펴지는 자세가 나오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허리가 확 펴지는 효과가 눈에띄게 나오지는 않고, 숙여지는 자세가 안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평범한 의자와 다른 이질감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무슨 엄청나게 불편하거나 이상해서 적응하는데 이를 악물고 버텨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엔 쉽게말해서.. 그냥 덤덤하게 쓰던 의자처럼 쓰고있습니다. 엄청난 이질감 같은 건 없고, 불편함도 크지 않네요. 어색함은 아직 좀 있긴합니다. 일단 무릎을 접고 앉는다는 느낌이라서 오히려 좀 편해진 느낌이 있고 허리를 펴려는 노력을 의식적으라도 전보단 더 하게 된다는게 장점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딱히 두드러지는 효과를 체험하진 않습니다. 확실히 두어시간 앉아있으면 정강이 부분이나 다리가 저린다는 느낌이기는 한데 걱정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약간의 통증이 있기는 확실히 있습니다. 제가 체중이 꽤 적게나가는 편이라서.. 혹시 체중이 많이 나가신다면 적응에 어려움이 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짧은 기간쓰면서 느낀 최대의 단점은 의자가 높다는 것입니다. 시중 한국 책상이 72센티정도라는데..제가 직접 재보니 책상유리까지 쳐서 딱 72센티더군요. 제 경우에, 확실히 낮다는 느낌 듭니다. 물론 의자 높이 조절이 되지만 결국 발끝이 땅에 심하게 닿거나 접히면 불편할 수 있으므로 책상높이 조절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설령 최대한 낮춘 상태로 괜찮다하더라도 일단 책상높이를 높이면 의자 높낮이 조절을 하기도 편해지니까요. 저는 이것때문에 하루정도 고민을 했는데.. 그다지 어렵지않습니다. 판형 기둥이라면 여기서 파는 높이조절기도 좋고, 저는 책꽂이와 서랍장으로 연결되는 형식의 판책상인데 책상판아래에 책을 넣어서 높이를 높이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책상 높이를 올리는 방법은 개인적으로 강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키가 작고 체중이 적게나가는게 이 의자에 좀더 적합한 유저? 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쉽게말해 청소년이거나, 혹은 여성분들에게 좀더 유용한 의자가 아닐까 싶다는 것입니다.

     

    제품을 쓴지 일주일째인 제가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사려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조언은,  너무나 큰 기대를 하지말고, 너무나 큰 부담감도 갖지말라는 것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다 쓸 수 있는 의자입니다. 다만 앉은 자세를 약간 달리한 의자에 불과합니다. 그것이 어느정도 효과를 가져올런지는 개인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무슨 받은지 몇일만에, 효과가 대단하다고 후기를 남기는 분들은 제 개인적으로는 납득하기 힘듭니다. 과연 그분들이 얼마나 의자를 쓰고 계신지도 의문이고요.

     

     

    그러나 하여튼 저는 일단은 이 의자에 만족하고 있으며, 꾸준히 이 의자를 쓸 생각이고, 한두달 정도 더 꾸준히 쓰고서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그때 다시한번 후기를 남겨 구매자분들께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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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대표관리자 2013-04-03 11:02:5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홍진기님,안녕하세요.소중한 사용후기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저희 니스툴이 고객님 허리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구매하신 NS550제품은 업무나 학습을 하실때는 등받이가 등에 닿지 않는 제품이며,

    • 대표관리자 2013-04-03 11:03:4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무릎쿠션에는 무릎이 아닌 무릎 아래의 정강이가 닿도록 앉아주시면 됩니다.감사한 마음으로 사용후기 적립금 지급해드렸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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